한 가족이 과거 범죄 현장을 경찰에 신고한 후, 범인들이 다시 돌아와 위협을 가하기 시작한다. 주인공은 신고 결정에 대한 후회와 확신 사이에서 갈등하지만, 결국 진실을 밝히기 위해 신고한 것이 옳다고 믿는다. 그러나 가족들은 안전을 위해 외할머니와 고모 집으로 피신하며 긴장하는 상황이다. 범인들이 이들을 발견하고 있으며, 일부 가족은 신고를 멈추지 않으면 죽음에 이를 것이라며 극도의 불안을 느낀다. 이번 회차는 가족의 안전과 진실 사이에서 갈등이 고조되며 앞으로의 선택에 대한 긴장감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