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인 예 선생님이 몰래 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강하게 몰아붙임을 당한다. 상대는 예 선생님을 모함하며 그의 여자까지 빼앗겠다고 위협한다. 백주현과의 관계가 예 선생님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상황에서 상대는 그를 계속 괴롭히겠다고 단언한다. 이에 예 선생님도 물러서지 않으며 긴장이 고조된다. 이후 예 선생님이 맞아 머리에 부상을 입고도 이를 간신히 견디는 가운데, 상황은 점차 심각해지는 분위기로 마무리되어 다음 갈등이 예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