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요양원에서 어르신과 부딪히며 시작된다. 남자는 어르신의 건강 상태에 심각한 이상을 발견하고, 주변 사람들은 그의 의견에 의문을 제기한다. 그러나 어르신 본인은 큰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여러 명의 명의를 통해 받아왔기에 혼란스럽다. 이후 누군가는 이 남자가 가진 특별한 통찰력에 주목하며, 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조사에 나설 것을 결정한다. 이 회차는 남자의 진단이 사실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에 대한 긴장감을 남긴 채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