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창은 주변 사람들에게 1분 안에 문제의 인물들을 치우라고 명령한다. 그러나 동료들은 강간범이 따로 있다며 한수창이 오해받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에 한수창은 자신에게 무례를 범한 이들에게 분노하며 사과를 강요하고, 결국 한 남자를 끌고 가라고 명령한다. 현장에서 강간범과 연루되었다는 오해가 발생하며 갈등이 고조된다. 한수창은 동료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며, 마지막에 누군가가 그를 모시겠다고 나서면서 상황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