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7급 전사를 단번에 처치하고, 경험치 획득과 레벨업의 시스템을 실감한다. 그와 함께 그의 용녀는 유아에서 성인으로 진화하며, 최종 스킬 '비늘 쉴드'를 얻어 강해진다. 그는 용녀와 함께 내일 있을 평가 전까지 계속 레벨업할 결심을 한다. 이후, 던전이 개방되며 평가가 시작되고, 3위 이내에 들면 다이아몬드 학원에 입학할 수 있다는 긴장감 속에서 이야기가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