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씨 가문의 데릴사위가 경성 예씨 가문이 주최한 연회에서 무례하게 행동하며 예씨 가문과 강씨 가문 사이에 긴장이 고조된다. 그는 예씨 가문의 권위를 조롱하며 강씨의 투자를 취소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주변인들은 그의 태도에 분노한다. 강씨 가문의 내분과 예씨 가문과의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그는 재벌 가문들을 겨냥해 모욕적인 발언을 이어가며 상황을 더욱 악화시킨다. 이 회차는 그의 도발이 다음 갈등의 불씨가 될 긴장감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