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짝퉁으로 밝혀진 보물 때문에 큰 손해와 위협에 직면한다. 상대방은 그에게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압박하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심각한 결과를 경고한다. 그는 돈이 없어 병원비도 마련하지 못하는 상황이고, 이를 무시하는 압박은 더욱 강해진다. 한편, 임어르신은 진품 골동품을 확인하며 그 가치를 인정한다. 주인공은 특수 능력까지 얻었지만, 여전히 큰 빚을 해결해야 하는 현실에 부딪히며 회차는 긴박한 금전 갈등과 불확실한 운명을 남긴 채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