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자신의 수술을 직접 하기로 결심하며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즉시 수술을 시작한다. 그는 간호사나 마취과 도움 없이 혼자서 수술을 진행할 것이라며 의지를 굽히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은 불안해하며 그를 말리지만, 그는 자신의 결정에 확고하다. 수술 중 긴장감이 고조되고, 마지막에는 주변 인물이 환자의 상태를 걱정하며 부르는 장면으로 끝나 긴장감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