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차에서는 뚜렷한 사건이나 대사가 없어 인물 간 갈등이나 변화가 드러나지 않는다. 상황이나 배경에 대한 설명도 없으며, 주요 등장인물의 행동이나 의사결정도 나타나지 않는다. 따라서 이번 편은 실질적인 스토리 전개가 없이 지나가며, 다음 회차에서 갈등이 어떻게 전개될지 여운만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