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가 도박 빚을 갚기 위해 딸들을 팔던 못된 엄마의 몸으로 환생한 후, 허약한 몸 상태를 회복하기 위해 영천 반지를 사용하며 힘을 키우려 한다. 딸들은 엄마의 냉정한 태도에 상처받은 채 일상에 쫓기지만, 환생한 여자는 딸들을 지키겠다고 결심하며 갈등이 고조된다. 어머니와의 어려운 관계 속에서 딸들과의 사이를 개선하려 노력하는 동시에 자신의 몸과 상황을 회복하려 애쓰는 그녀의 결심이 이 회차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 아직 가족 간의 긴장이 풀리지 않았으며 앞으로의 변화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