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가 교통사고로 쓰러진 엄마를 구해 달라며 주변 사람들에게 간절히 도움을 청한다. 엄마는 과거 감옥에 다녀왔고 아이를 학대했다는 소문까지 돌면서 그들의 처지가 안타깝게 드러난다. 한 기획사에서는 이 아이를 고아라며 입양 후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로 키우려는 계획을 세우고, 아이 엄마의 문제된 과거 이야기와 가족 간의 복잡한 갈등이 소개된다. 마지막에 아이 엄마 이름이 인기 검색어에 올라 중요한 어떤 폭로가 예고되며 긴장감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