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경영대표가 청소부인 루시가 자신을 밀쳤다고 주장하며 즉시 해고를 요구한다. 루시는 대표의 여자친구라며 억울함을 해명하려 하지만, 대표는 루시를 기억하지 못하고 그녀를 시비꾼으로 치부한다. 루시는 자신의 신분과 면접 담당자임을 밝히며 대표에게 업무 자료 준비를 요청받아 당황한다. 이어 루시는 대표에게 모델로서 부적격하다며 거절당하지만, 결국 제품 모델 제안을 받으며 긴장이 고조된 상태로 회차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