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하대표와 그의 일행에게 압박당하며 위험에 처한다. 하대표와 주변 인물들은 그를 놀라게 하고 위협하며, 한 여성은 자신을 방어하면서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을 만든다. 여성은 자신이 정당방위임을 주장하고, 사건을 생중계하면 하진 그룹에 치명적일 것이라 협박한다. 상황이 극도로 긴박해지자 남자는 이 모든 혼란과 위기가 하대표 때문임을 지적하며 대립은 더욱 심화된다. 이로써 사건의 향방과 각자의 선택이 앞으로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긴장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