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와 여자가 신입 딜러 테스트에서 내기를 벌이고, 승부에서 진 남자가 단독 레슨을 받기로 한다. 이후 한 여자가 과거 강씨 집안 사람들을 죽인 사건의 진실을 추궁하며, 상대방에게 강예솜의 동생 강예진임을 확인한다. 강예진은 자신이 지옥에서 온 딜러라 선언하며, 언니 강예솜이 진태규를 얻기 위해 가족을 해치웠다고 말한다. 강예진은 모든 것을 되찾겠다고 다짐하며, 그 속에는 사랑하는 남자도 포함되어 긴장감을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