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빌려갔지만 갚지 않은 서안나에게 사람들이 분노하며 배상을 요구한다. 그녀 주변에서는 과거 사건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족들의 원한과 불만이 폭발하며, 서안나를 압박하는 갈등이 심해진다. 그녀는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금전 문제와 과거 행적에 관한 의혹 때문에 더 큰 위기에 직면한다. 결국 서안나는 가중된 압박 속에서 가법을 어겼다며 처벌받으며 무릎을 꿇게 되고, 이로 인해 상황은 더욱 긴장감 있게 전개된다. 서안나가 이 억울한 상황을 어떻게 풀어갈지 미지수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