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현장에서 다미 약초원이 예상밖에 높은 점수로 성공하며 긴장이 감돌았다. 한 남자는 부정행위를 의심하며 심사위원 매수를 주장하지만, 진행 측은 입찰이 공정하게 처리되었다고 반박한다. 참가자들은 점수 배점에 의문을 품고 서 회장이 다미 약초원에 만점을 준 이유를 요구하지만, 서 회장은 직접 해명을 피한다. 한유 씨가 서 회장임이 밝혀지며 상황은 더욱 불확실해졌고, 이로 인해 앞으로 갈등이 깊어질 여지를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