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자신이 키운 악어를 요리해 가족들과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할아버지 집에서 열린 식사 초대를 두고 갈등이 생긴다. 그는 할아버지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며 초대를 무시하려 하지만, 주변에서 압박을 느낀다. 한편, 도련님이 방문하며 상황이 급변하는 조짐이 보인다. 도련님의 등장은 이 가족 내 긴장 관계를 더욱 고조시키고, 아직 해결되지 않은 갈등의 실마리를 암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