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가 배가 아프다며 음식을 거부하자, 가족 사이에 긴장이 높아진다. 엄마는 아이의 상태가 심각하다며 병원에 데려가야 한다고 애원하고, 남편 윤희준은 급히 병원으로 향한다. 주변 사람들이 아이의 상태에 걱정하며 도움을 요청하지만, 상황이 급박해 긴박함이 감돌고 아이의 회복 여부가 불투명한 채로 회차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