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의 수술이 성공한 후, 그를 지키려는 한 가족의 마음이 드러난다. 한 여자는 수술을 도운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아이들을 위해 옥패를 받았고, 이 옥패가 아이들을 지켜줄 것이라고 믿는다. 남자의 동생은 형의 회복을 걱정하며 결국 형이 완전히 나을 것이라는 말을 듣고 안도한다. 이 회차는 생명의 은혜에 보답하겠다는 약속과 앞으로 닥칠 어려움에 맞서는 다짐을 중심으로 긴장을 유지하며 마무리된다. 아직 회복 이후의 관계 변화와 그 여파는 밝혀지지 않은 채 남겨진다.